PSALMS · CHAPTER 123시편 123장말씀을 읽고 마음에 담으세요구절을 누르면 저장·묵상·말씀카드를 이용할 수 있어요.1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+2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,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+3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+4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+✧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담으셨나요?이 장 읽음 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