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OB · CHAPTER 26욥기 26장말씀을 읽고 마음에 담으세요구절을 누르면 저장·묵상·말씀카드를 이용할 수 있어요.1욥이 대답하여 가로되+2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+3지혜 없는 자를 참 잘 가르쳤구나 큰 지식을 참 잘 나타내었구나+4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+5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+6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+7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+8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+9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+10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+11그가 꾸짖으신즉 하늘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+12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+13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+14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+✧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담으셨나요?이 장 읽음 표시